
사고로 두 눈을 잃었던 럭키가 해외 입양을 통해 평생 가족을 만났습니다.
비록 세상은 보이지 않지만, 가족의 따뜻한 손길과 사랑을 마음으로 느끼며
매일 밝고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럭키는 입양 가족과 함께 걷고, 놀고, 품 안에서 포근히 쉬며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입양 가족 분들은“럭키는 우리에게 행운처럼 찾아온 선물”이라고 전해주셨습니다.
럭키에게 평생의 사랑과 따뜻한 집을 선물해주신 가족 분들께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에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