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유복에서 독일로 해외 입양을 간 혜음이가 잘 지내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혜음이는 누렁이 친구와 함께 지내며 새 가족과도 잘 적응해
매일 즐겁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혜음이가 살고 있는 집은 넓은 마당과 작은 연못까지 있는 곳으로,
혜음이는 자유롭게 뛰어놀며 자연 속에서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사진 속 혜음이의 편안하고 밝은 모습을 보며 저희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혜음이가 평생 사랑받으며 지낼 수 있도록 품어주신 입양 가족분들께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가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