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 입니다.
이번년도는 저희에게 많은 어려움이 찾아왔습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중 가장 저희를 힘들었던 일은 정기적으로 사료를
후원해주시던 단체의 갑작스러운 후원 종료로 인해,
저희는 깊은 고민과 걱정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보호 중인 아이들의 수는 줄지 않고 오히려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 사료 창고는 점점 비어가기
시작했고, 보호소 직원들 모두 마음 한켠에 무거운 부담을 안고 하루하루를 버텨야 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돌고네이션'에서 저희를 찾아와 주셨습니다.